위치는 불편하긴 하지만 택시로 이용히고 렌트로 이용하면 무리없고 클럽라운지룸이면 호텔에서 모든 식사가 해결되는 수준. 괌에선 무조건 이호텔입니다.
수영장 (닛코수영장 사용가능) 객실 프로그램 조식 뭐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추천합니다.
고급스럽고 다양한 디저트와 무한리필 음료 (주류 포함) 가 있는 디너 뷔페. 무제한 주류는 알콜홀릭의 구미를 당기는 강려크한 요소. 술을 좋아하고 줄 서는 문화에 거부감 없다면 추천.
2024년 기준 괌에서 가장 최근에 생긴 호텔로 시설이 압도적으로 좋다. 비용이 비싸나 라운지에서 음료를 자유롭게 마실 수 있어 이용해 볼만 하다. 투몬 비치를 바라보는 전망이 좋다. 투몬 비치와 연결되진 않지만 다른 특색의 건비치와 연결이 된다. 수영장에는 분수쇼가 펼쳐지는데 압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