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벌레는 많이 있지만 그건 산 속에 있으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별점 하나 제외 입니다. 그 이외의 모든 부분은 만족 입니다. 서비스, 접객, 온천, 휴식, 직원들의 모든 것도 다 다음에 듭니다.
최근 6개월 가장 힘든 일만 가득하던
시기 였는데. 여기 와서 최고로
잘 쉬고 갑니다.
혼자 휴식을 위해 검색하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갑작스럽게 떠난 여행이라 렌터카가 없어 1박만 예약했습니다.
좋은 분위기의 호텔, 매우 친절한 직원들, 훌륭한 시설 덕분에 정말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만나는 모든 직원들이 영어로 응대해 주어, 시설 이용이나 숙박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2월 말 마지막 스키여행을 위해 3박했습니다. 가장 작은 룸 1박에 5만엔이었지만 너무 만족하고 가네요. 우선 안누푸리 스키장이랑 매우 가깝구요. 온천은 유황온천에 매끈거리고 관리가 잘되어있습니다. 노천탕이 좀 너무 뜨거웠지만요. 그냥 호텔 전체 분위기가 너무 평온하고 깔끔하고 일본스럽고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프로페셔널하고 친절하셨구요.
위치가 멀다는 거 빼고 단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위치마저도 안누푸리 이용하기 좋았어요.
일찍 도착했는데 얼리체크인 해주셨고,
물가 비싼 니세코에서 건강식으로 조식석식까지 먹을수 있었습니다.
호텔에 스키렌탈이 있다는 걸 몰랐어요.
훌륭한 시설입니다.
호텔에서 스키 빌려서 호텔셔틀타고 안누푸리 다녀오면
딱좋아요.
니세코에 스키를 타러 온다면 제일 먼저 고려할 호텔입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많게는 네배이상 차이나는 스키시즌 숙박비용을 생각한다면 이정도 가격에 아침과 저녁제공, 훌륭한 온천수와 친절한 직원들까지, 스키를 즐기는데 베이스 캠프로 손색이 없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