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라에 늦게 도착하기도 했고, 다음날 이동하는 일정이 있어서 하루 더 묵으면서 대욕장 이용하지 못한 게 좀 아쉽네요. 조식은 무료로 나오고 가짓수가 많진 않습니다. 커피나 오믈렛, 빵, 요거트 같은 걸로 간단히 요기하고 점심식사를 본격적으로 하실 요량이라면 좀 서두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우연히 도쿄 인근에 사와라를 알게 되어서 여행 마지막 이틀을 사와라에서 보냈습니다
숙소 깨끗하고 도심지 숙소보다 넓고 쾌적합니다
무료 조식이지만 퀄리티 좋습니다
이용객 수에 따라 약간? 메뉴 퀄리티가 더 올라가는게 같습니다
저는 전날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많이는 못먹었지만 종류도 많고 맛도 정말 좋습니다
일주일 전이 축제기간이었던데 내년엔 축제기간에
직원들도 너무 친절했고 대욕장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방도 혼자 지내기에 충분했습니다. 한국말 할줄아는 귀여운 직원분이 있어서 더 좋았어요 :) 사와라역 바로 옆이라 기차소리가 계속 들리긴 했지만 소음에 예민한 편은 아니라 잘 쉬었습니다! 조식은. 저는 첫날 먹고 다음날은 패스했습니다ㅎㅎㅎ
📌한국인 후기
📌23년 2월 방문기
사와라 라는 마을에 매력을 느끼고 친구와 방문을 결심한 날, 에어비앤비로 예약을 했습니다.
공용 거실과 주방공간은 저를 제외한 투숙하는 모든 게스트들이 함께 쓸 수 있고 화장실&샤워실 + 침대가 있는 작은 객실만 각자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마당에는 흡연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