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의 가을 연휴 기간에 방문하게 되어 2024년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전체의 숙박시설의 요금이 지나치게 비쌌습니다. 비즈니스 호텔의 싱글룸이 20, 000-25, 000엔 이상이 되어 버리는 말도 안되는 가격대가 형성되어 일하면서 큰 도시에서 숙박하기에는 돈이 많이 아깝다고 생각했습니다.
패키지여행에 포함된 숙소여서 하룻밤 묵었어요.
차를 타고 올라가는 길이 구불길에 좁았지만 그만큼 산속에 있어서 고요하고 조용하며 방에서 계곡 물흐르는 소리와 새소리가 들릴 만큼 좋았어요.
숙소 자체가 오래된 곳이지만 다다미방에서 숙박하는 특별한 경험이라 좋았고 특히 푹신한 이불과 매트리스가 너무 좋아서 근래들어 제일 잘 잤던 것같아요.
한국인입니다.
친구놈이 거주하고 있는 와카야마시.
일반호텔도 있었지만
목조캡슐도 경험해보고싶어 묵게 됐어요
너무 만족합니다.
위치좋고 저렴하고 깔끔하게 관리됐어요
+수압은 물론, 아주 잘 잤네요
역과 거리가 가깝고 청결한 느낌의 가게입니다. 남자 스텝분이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공용공간이 좁아서 짐 정리를 하기 쉽지 않았습니다만, 태풍 직후라서 그런건지 손님이 다른 한 팀 밖에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주인분 친절하시고 방 깨끗합니다. 다만 모기가 있는지 자고 일어나니 다리에 세방이나 물렸어요ㅠ 샤워실, 화장실 갯수 충분하고 편합니다! 좋아요 ㅎㅎ 다만 공용룸은 따로 없고 아주 작은 로비 하나 뿐이라 음식을 사와서 먹거나 하기엔 좀 불편합니다. 출장 오셨는지 노트북으로 일하고 계신 일본인 아재 옆에서 조용히 마트에서 사온 음식 먹었습니다.
송영서비스를 해주셔서 지하철역에서 이동가능했지만 송영서비스 차가 복불복인지 담배냄새가 쩐 차량도 있긴했습니다.
욕탕은 좋았습니다. 물이 미끌미끌하고 좋긴했는데 청소가 조금 아쉽긴했어요. 아무래도 제한된 인력으로 운영되다보니 그런게 아닌가 싶긴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너무 만족합니다.
다음에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진짜 구글 리뷰 안남기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가서 너무 좋아서 눈물 흘림. 특히 조식이 으뜸이였어요. 간사이 공항이랑 엄청 가깝고, 조용해서 너무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났을때 그 그 새벽공기 잊지 못해요! 그리고 너무너무너무 친절한 직원분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진짜 구글 리뷰 안남기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가서 너무 좋아서 눈물 흘림. 특히 조식이 으뜸이였어요. 간사이 공항이랑 엄청 가깝고, 조용해서 너무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났을때 그 그 새벽공기 잊지 못해요! 그리고 너무너무너무 친절한 직원분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번잡한 도심을 벗어나 고즈넉한 정통 일본 료칸을 경험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일본 여행 나름 다닐 만큼 다녔는데 여기만큼 깨끗한 호텔, 숙소는 못 봤어요. 세월의 흔적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만큼 관리가 정말 잘 되어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에서처럼 모든 스텝들이 정성 들여 열심히 쓸고 닦고 관리한 게 느껴집니다.
위치 서비스 좋았어요 특히 전동자전거 렌탈을 할수있어서 새벽에 잘다녔습니다 와카야마시내를 이틀동안 다 다녀보고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대부분 영어소통이 무난했구요 친절하고전문적입니다 6층은 캡슐호텔인데 여기도 하루있었는데 아주좋아요
가격차이가 심하니 캡슐도 좋은분들은 여기로하셔도 좋아요
5일 잘쉬고 돌아갑니다. 작년오카야마의 그란비아보다 좋은건 조식부페였어요. 오카야마는 조식이 양식이라 입에 맞지 않았는데 여긴 일본식 양식 다 있어서 좋았어요. 역접근은 편하지만 신칸센이 없는 지역이라 특급을 타야합니다. 근방에 편의점에서 필요한것 살수 있어요. 방도 좁지 않고 편했어요.
객실 오래된 느낌이지만 괜찮았고 온천 나쁘지 않았어요 사람 많지않아서 편하게 대욕장 즐길수 있습니다. 출장으로 오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조식당이 엄청 붐벼요 엘리베이터에도 매일 혼잡하다고 적혀있더라구요ㅋㅋ 평일 6시 30분부터 열어서 7시에 갔는데도 사람 차기 시작했어요^^,,, 그치만 밥 맛있습니다.
2024.05.07.
역에서 그리 멀지 않다.
호텔 내 대욕탕을 이용해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프론트에 계신 직원분들께서 늦은 시간에도 반갑게 맞이해주셨으며,
한국어 안내서도 구비 되어 있어 편했다.
*이용했던 Dormy in 호텔 전부 같은 문제가 있었는데, 비상용 소변통 (? ) 때문인지 화장실에서 암모니아 냄새가 심합니다.
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렸음.
주변에 맛집도 꽤 있었고, 편의점이랑 마켓, 돈키호테도 근처에 모두 있어서 지내는데 불편함은 없었음.
방도 도미토리랑 2인실로 예약해서 묵었는데, 침대도 푹신하고 씻는데 불편함은 못 느꼈음.
기계로 셀프 체크인을 하는데 한국어도 있어서 사용하는데 딱히 큰 어려움은 없었음.
조용하고 부족함이 없는 최고의 숙소입니다. 체크인, 아웃 시간 전후로 짐보관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좋습니다. 안코상이 알려주는 숙소주변 추천가게와 안내지도만 있다면 더욱 쉽게 주변을 둘러 볼 수 있습니다. 동네가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문 열린 상점이 많이 없기 때문에 다소 거리가 멀다고 느껴지지만, 마을의 특수성을 이해를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