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적의 위치입니다.
근처에 이자카야, 마트, 렌트업체가 있어요.
도보 5분 거리에 차바니 코스트, 8분 거리에 udonosu beach가 있어요.
특히 Udonosu beach가 매우 예뻐요.
2. 일층이 카페이고 이층이 호스텔이에요.
카페가 아늑하고 분위기가 좋아요. 일본에서 찾기 어려운 디카페인 커피도 있어요.
6인 도미토리에서 지냈지만 친절한 사장님과 깨끗한 침구, 공동샤워장등 불편함이 없는 그런 곳입니다. 1층 커피샾에는 토스터도 있고 커피와 함께 여유있는 시간보내기 좋은 곳입니다. 체크인은 커피숍에서 하심되고 주차는 숙소우측 뒷편으로 있습니다.
요론섬을 10월중순에 방문했는데 따뜻하고 한가한 바다에서 수영, 스노클링하기 좋습니다.
게스트하우스라서 객실은 별로지만…
나타나서 모든걸 다 해결해주시는 슈퍼우먼이 한분 계십니다.
숙소내에서는 아주 조용히…
평상시 대로 나름 조용히 지냈는데 3일째 되는 날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사람들 일상 대화도 시끄러운 곳이구나 라는걸…
방음이 진짜 안 되는 곳…
호스트가 처음 방문때 알려주세요.
잠자는 방에서는 조용… 조용…